◀ 와인이 없는 식탁은 꽃이 없는 봄과 같다.




빈티지 : 2009

 

생산국 : 아르헨티나

 

생산지 : 쿠요 > 멘도사

 

생산자 Kaiken

 

  : 레드

 

  : 드라이

 

  말벡 96%, 까베르네 소비뇽 4%

 

시음일 : 2014.03.13

 

  샐러드, 필라프, 찹스테이크



30%는 약 44년 이상된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하고

70%는 우코 밸리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하여 생산하며

전체의 80%는 프렌치오크에서 12개월 동안 숙성한다고 한다.


루비빛이 감도는 자주빛을 띠며

앞서 시음한 까베르네 소비뇽보다는 다소 거칠게 다가오는 모습이

숙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해보인다.


앞의 녀석과 마찬가지로 프렌치오크향이 올라오고

체리향을 비롯하여 풋과일의 신선한 타닌과 서서히 치고 올라오는 산도

그리고 향신료향과 스파이스함이 느껴지며 미네랄감이 인상적이다.


최소 10년 이상의 숙성을 권장한다고 하며

지금 즐기기엔 너무 이른 모습이다.


Posted by 앙리자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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