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이 없는 식탁은 꽃이 없는 봄과 같다.





빈티지 :2010
생산국

:이탈리아

생산지 :베네토 > 소아베
생산자

:칸티나 디 몬테포르테

  :화이트
당  도 :드라이
  :가르가네가
시음일 :2013.10.13
 

:쭈삼불고기, 쭈꾸미샤브샤브



잘익어가는 볏짚 빛깔을 띠며 가을과 잘 어우러진다.

사과향을 시작으로 배향이 이어지고 시간이 흐르자

은은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피어난다.

소아베라는 지역의 이름에 걸맞게 보들한 질감을 잘 살렸고

미네랄을 느낄 수 있으며 오일리한 느낌이 강하다.


쭈꾸미, 낙지, 오징어, 문어 등의 어패류를 씹다보면

쓴맛을 느낄 수 있는데 그 쓴맛을 잘 잡아준다.


Posted by 앙리자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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