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이 없는 식탁은 꽃이 없는 봄과 같다.




빈티지 : 2010

 

생산국 : 이탈리아

 

생산지 : 피에몬테 > 아스티

 

생산자 : Massimo Marasso

 

  : 레드

 

  : 드라이

 

  : 바르베라 100%

 

시음일 : 2014.03.29

 

  : 플레인 요거트





붉은 가넷과 루비의 중간빛깔을 띠며 살짝 투명한 느낌도 있다.

묽은 체리향을 시작으로 나무향과 풀잎향이 피어난다.


타닌은 약하고 산도는 길게 이어진다.

시간이 흐르자 묽었던 체리향이 진해지면서

체리사탕의 풍미가 느껴진다.


작년에 2007 빈티지를 시음한 적이 있는데

그 녀석이 전체적으로 더 괜찮은 듯 하다.


Posted by 앙리자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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